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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황당한 법 10가지

오늘 소개할 내용은 해외여행시 꼭 지켜야 하지만, “이게 법이야?”라고 할 정도로 황당한, 일상에서 흔히 저지르는 각 나라의 법 10가지를 소개할거에요. 정말 이상하지만 공공을 위해 필요한 법이라는 설명을 들으면 또 납득이 가게 되는…
어쨋거나, 지금부터  세계의 황당한 법 10가지를 소개할게요-!

 

1. 포루투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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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eing into Portugal’s sea is illegal (Flickr | Marius Mihai Popescu)

어렸을 적, 적어도 한 번쯤은 해변에서 소변을 본 경험이 있잖아요..? 하지만, 포루투갈에서는 절대 금지! 포루투갈의 해변에 소변을 보는 것은 불법이에요. 소변을 몰래 보더라도 누군가에게 들킬 위험이 있으니 절대절대 이런 행동을 하시면 안 됩니다. ‘휴가를 포루투갈의 경찰서에 갇혀 보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없겠죠?

 

2.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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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egal to climb trees in Canada (Flickr | Sumner Caughey)

캐나다 땅의 60퍼센트 이상은 숲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숲의 나무들은 캐나다의 엄청난 자산이에요. 그래서 온타리오 주 오샤와(Oshawa, Ontario)에서 나무에 올라가는 행위는 불법이랍니다.

 

3.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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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replacing spotlight bulb(Fotolia | auremar)

호주에 있는 동안, 집에 전구의 전기가 나간다면 절대 스스로 전구를 갈아 끼워서는 안 돼요. 호주에서는 전기 기사님만이 전구를 갈아끼울 수 있는 권리가 있답니다.자신의 집인데 전구의 불이 나가더라도 갈아끼울 수 없으니 일반 사람들에게는 골칫거리일 수도 있겠네요.

 

4. 스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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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tolia | 夢見る詩人)

만약 스위스의 아파트에 살고 있다면 저녁 10시 이후 화장실을 꼭 기억하세요. 저녁 10시 이후에는 변기 물 내리는 행동도, 남자는 서서 소변을 보는 것도 모두 불법이랍니다…! 어떻게 확인하는 지는 모르겠지만요(하하).

 

5. 이탈리아

5You can’t feed pigeons in Venice (Flickr | Brian Uhreen)

2008년 공포된 법에 따르면, 베네치아에 있는 비둘기에게 먹이를 주는 것이 금지라고 해요. 관광객들이 주는 음식들로 인해 거리가 오염되고 이러한 오염은 고스란히 베네치아 주민들의 건강에 문제를 끼치기 때문이죠.

 

6.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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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hlete’s set with female clothing, sneakers and bottle (Fotolia | nazarovsergey)

태국에서는 속옷을 입지 않고 밖으로 나가면 불법! 술에 취하거나 이름을 잊는다 해도, 속옷을 입는 것만은 꼭 기억하세요. ‘누가 와서 확인할 줄 알고?’ 라고 생각하더라도 혹시 모르니까요.

 

7. 동남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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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ing Durian in hotels are illegal (Flickr | Jason Eppink)

‘천상의 맛, 지옥의 향’이라 불리는 두리안은 엄청난 냄새로 유명하죠.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두리안의 냄새를 정말 싫어해요. 그래서 호텔을 포함해 기차나 버스, 공항에서 두리안을 먹거나 가져오는 행위는 불법이랍니다.

 

8.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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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tolia | hanack

 일본에서는 비만이 불법이에요.  일본의 40~74세의 시민들은 규칙적으로 그들의 허리 사이즈를 재야 해요. 남자들은 허리 사이즈가 85cm를, 여자들은 90cm를 넘으면 안 돼요. 비만인 시민들은 건강 교육 프로그램을 받게 되어 있고요, 많은 기업들이 건강하지 않은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해 비만을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답니다. 이건 참 좋네요!

 

9.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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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tolia | naka

자유의 나라 미국에서는 18세 부터 투표를 할 수 있지만 술을 구입할 수 있는 건 21세 생일 이후라고 해요. 투표할 수 있는 권리와, 술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권리를 가지는 나이가 다르니 약간 혼동이 될 수도 있겠네요!

 

10. 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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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scape and skyline of singapore (Fotolia | zhu difeng)

자주 여행을 다니는 분이라면, 다른 나라와 달리 싱가포르의 거리가 얼마나 깨끗한지 알아챌 수 있을 거에요. 싱가포르는 껌을 수입하고 판매하는 것이 금지된 나라인데, 덕분에 이렇게 깨끗한 것이라고 해요. 그래서 어느 가게에서도 풍선껌을 찾을 수 없을거에요.  금연을 위해 니코틴 껌이 필요한 사람이라면 의사의 처방전이 필수! 정말 특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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