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케이데이와 여행 중
멜버른호주

멜버른 여행, 예술과 문화를 느끼기 좋은 곳

안녕하세요. 자유여행 전문가 케이케이데이입니다오늘 포스팅 나라는 호주 멜버른(Melbourne)이에요호주 속 작은 유럽이라 불리는 멜버른에서 예술과 문화의 향기가 물씬 나는 장소 8곳을 소개할게요😉!

 

1. 페더레이션 광장(Federation 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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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eration Square in Melbourne (Flickr | Stefan Krasowski)

페드 스퀘어(Fed Square) 라도고 불리는 멜버른의 페더레이션 광장(Federation Square)은 멜버른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는 장소 중 하나에요. 페더레이션 광장은 문화와 예술의 근원지라는 느낌이 확실하게 나는 문화축제, 예술, 전시, 콘서트까지 모든 것들이 이루어지는 공간이랍니다. 패션이나 예술에 관심 많은 분이라면 좋아할 만한 쇼핑거리들이 많으니 잊지 않도록 쇼핑 리스트를 만들어 가세요-!

 

2. ACMI

(Australian Centre for Movi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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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alian Centre for the Moving Image (Flickr | Wojtek Gurak)

사진에 관심이 많거나, 디지털 미디어, 디지털 아트에 관심이 많다면 ACMI로 가세요. 이곳은 멜버른에서 가장 많은 아트 갤러리가 있는 곳 중 하나로 영상 갤러리, 애니메이션 전시 등등 셀 수 없이 많은 전시와 워크숍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요.

 

3. 플린더스 스테이션(Flinders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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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nders Station (Flickr | Lars Pels)

1854년에 설립된 플린더스 스테이션(Flinders Station)은 한 때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기차역 중 하나였어요. 페드 스퀘어가 생기기 전까지 이곳은 많은 사람들의 약속 장소로, 일명만남의 광장같은 곳이었죠.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기차역을 보고 싶다면 이곳에 방문하셔서 사진 한 번 찍어보세요. 좋은 기념사진이 될 테니까요 🙂 사진으로 봐도 눈에 띄는 노란색 빌딩과 초록색 돔의 플린더스 스테이션은 멜버른의 상징, 랜드마크랍니다!

 

4. 로얄 아케이드(Royal Ar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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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al Arcade (Wolfie Rankin)

멜버른의 주 상업 지구에 위치한 로얄 아케이드(Royal Arcade)는 없는게 없는 유서깊은 쇼핑센터에요. 로얄 아케이드는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쇼핑공간 중 하나에요. 이 곳에 발을 들이면 1870년 대로 들어간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거에요. 오래된 고풍스러움과 신식의 깨끗하고 모던한 분위기가 함께 공존하는 로얄 아케이드를 잊지 말고 방문해주세요!

 

5. 빅토리아 주립 도서관 (State Library of Victo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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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e Library of Victoria (Flickr | Cory Doctorow)

멜버른의 또 다른 랜드마크빅토리아 주립 도서관(State Library of Victoria). 이곳은 호주의 건축가 조셉 리드(Joseph Reed)가 디자인 한 문화적 가치가 있는 장소 중 하나에요. 입구부터 웅장한 모습의 빅토리아 주립 도서관에서 멋진 뷰를 보고 싶다면 6층의 돔 발코니로 가세요. 도서관 구경을 다 한 뒤, 야외 테라스에서 차 한 잔 하는 것도 좋을거에요!

 

6. 퀸 빅토리아 마켓 (Queen Victoria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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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 Victoria Market (Flickr | Alpha)

일주일에 단 5일만 운영하는 퀸 빅토리아 마켓(Queen Victoria Market)은 지역 특산품, 음식, 의류, 쥬얼리, 기념품까지 많은 종류의 상품을 취급하는 마켓이에요. 이곳은 1859년에 오픈해 역사적인 의미가 있는 곳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기념품을 구매하기 위해 꼭 들르는 곳이랍니다.

 

7. 멜버른 라이곤 스트릿(Lygon 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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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bourne’s Little Italy, Lygon Street ( Flickr | Amalia Sari)

작은 이탈리아로도 불리는 라이곤 스트릿(Lygon Street)은 전통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즐비한 곳으로 가볼만 한 맛집이 많은 곳이랍니다. 멜버른에서 젊고 핫한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라이곤 스트릿에 방문해주세요 -!!

 

8. 사우스뱅크(Southbank W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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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bank Walk (Flickr | Rexness)

멜버른의 중심부에 위치한 사우스뱅크(Southbank)는 걷는 사람들(?)만 있는 곳이에요. 모두가 뛰어다니는 바쁜 도시에서 벗어나고 싶은 기분이 든다면, 사우스뱅크의 긴 강을 따라 천천히 걸어보세요. 사우스뱅크의 야라 강을 따라 걷는다면 플리더스 스테이션과 페드 스퀘어까지 만날 수 있으니, 20분 정도 천천히 걸으며 여행하는 시간을 가져봐요 🙂

오늘 케이케이데이와 함께한 <멜버른 여행예술과 문화를 느끼기 좋은 > 어떠셨나요? 호주는 우리나라와 계절이 반대여서 더 끌리는 나라인 것 같아요. 여름에 시원함을 느끼고 싶다면 오늘 포스팅을 보고 호주 여행을 계획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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