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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현지에서 먹힐까?” 태국 현지에서 먹히는 음식 Best 7

안녕하세요!
자유여행 전문가 KKday 입니다.

오늘은 플래닝북스 함께하는
태국 음식 이야기로 찾아왔어요 🙂

플래닝북스 좋은 여행을 위한 좋은 가이드북
<
지금 시리즈> 만들고 있습니다.

그럼플래닝북스와 함께하는
태국 현지 음식 베스트 7 이야기
시작할게요-!

 

1. 뿌팟퐁 커리

뿌팟퐁커리는 옐로우 커리와 코코넛 밀크로
매콤 달콤한 맛을 느낄  있는
태국식  커리 음식이에요.

태국 여행을 왔다면 누구나   번쯤은
시도해 봐야 하는
한국인 입맛에  맞는 요리!

뿌팟퐁커리로 유명한 음식점들이 워낙 많아,
마니아라면 다양한 레스토랑에서
뿌팟퐁커리를 꼭 드셔보세요 =)

참고하셔야 할 점은 게의 종류와 크기에 따라서
가격 차이가 크고 다른 음식에 비해
조금은 비싼 편이라는 점~!?

2. 팟타이

한국에 가장 널리 알려져 있는
태국식 볶음국수에요.

두부계란마른 새우땅콩 가루,
부추숙주나물  다양한 재료가 어우러져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이랍니다.

입맛에 맞게 라임이나 고춧가루 등을
뿌려 먹으면 한 층 깊은 맛을 느낄 수 있구요!

일반적으로 해산물이나 고기류를 추가해
팟타이꿍(새우), 탈레(해물), 까이()
함께 볶아 먹는 음식이에요.

길거리에서도 음식점에서도 맛볼  있는
대표적인 태국 음식이랍니다.

 

3. 똠얌꿍

소위 세계 3대 수프라는 별명이 붙은 똠얌꿍.

똠얌이라는 수프에 (새우)을 넣고
조리한 것이 일반적이라
어느새 일반 명사처럼 굳어져 버렸죠!

태국의 대표적인 국물 요리인 똠얌은
레몬그라스카피르 라임잎양생강(갈랑가),
고추 등의 여러 가지 향신료가 들어가
복합적인 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에요.

똠얌꿍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신맛과
태국 특유의 향신료로 호불호가 갈리는
대표적인 음식이지만,   빠지면
헤어 나올  없는 매력적인 맛을 가지고 있어요.

 

4. 카오팟

태국 음식이 입맛에 안 맞는다면
우리나라에서도 흔하게 먹을 수 있는
볶음밥을 시켜보세요.

향신료가 들어가지 않아
향신료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여행자에게는
정말로 소중한 음식이 될 테니까요!

다른 면 요리처럼 카오팟에도
고기나 해산물을 함께 볶을 수 있으니
취향에 따라 토핑을 정해 더욱 맛있게 즐겨보세요 🙂

 

5. 꾸아이띠아우

베트남에 베트남 쌀국수가 있다면,
태국에는 꾸아이띠아우가 있죠!

꾸아이띠아우는 깔끔한 고기 육수와
갓 삶은 면을 넣어서
쉽고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대표적인 서민 음식 중 하나에요.

면은 개인의 취향에 따라 얇은 면(센미),
중간 면(센렉), 굵은 면(센야이)
선택할 수 있구요,
토핑으로 고기나 해산물을 추가할 수도 있어요.

 

6. 솜땀

태국 국민 반찬 솜땀은
태국의 김치 역할을 하고 있어요.

우리나라 여행자 중에도
솜땀 마니아가 있을 정도로
한국인들의 입맛에 잘 맞는 매콤새콤한 맛이에요.

덜 익은 파파야와 당근 고추 등의 야채와
향신료를 넣고 절구로 빻아서 만든 음식으로
느끼한 음식을 먹을 때나 밥반찬으로 굿~!

 

7.  팍붕 파이댕

공심채 혹은 모닝글로리라고
알려진 채소를 태국 된장인 ‘따오찌여우
함께 볶은 간단한 요리에요.

강한 불로 재빨리 볶아내서
불맛이 느껴지는 요리로
많은 여행자들에게 사랑받는 음식이랍니다.

고수나 레몬 그라스처럼 향이 강한 채소가
아니어서 일반적인 입맛을 가진 여행자라면
부담없이 먹을  있다는 것이 장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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